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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인터넷 쇼핑몰 릴션의 오프라인 숍을 오픈한 가수 션이 사인회를 갖는다.
션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릴션 압구정 매장에서 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또 제품 구매와 상관 없이 매장을 찾은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아내 정혜영과 함께 쓴 에세이 '오늘 더 사랑해'를 선물로 증정한다.
션은 지난 9월 패밀리룩 전문 인터넷 쇼핑몰 릴션을 론칭하고 자체 제작 및 수입품으로 아이가 있는 20, 30대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달 28일에는 오프라인 1호점을 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션은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2~3개 매점을 오픈하며 사업을 확장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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