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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영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이 ‘제2의 나홍진’을 찾아나선다.
나홍진 감독은 오는 6월 열리는 제45회 대종상영화제(집행위원장 신우철) 단편영화부문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장편 데뷔작인 ‘추격자’로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나홍진 감독은 지난해 대종상영화제에서 자신의 단편연출작 ‘한(汗)’으로 단편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단편영화부문 심사위원장 이두용 감독은 "전년도 수상자들이 단편영화부문에서 본심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 것이 전통"이라며 "이번 단편영화 부문에 위촉된 5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작품성과 창의력이 뛰어난 작품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단편영화부문 접수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이루어지고 단편영화부문 본선 진출작은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에서 진행되는 대종상영화축제에서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시상은 대종상영화축제 폐막인 5월 28일 평화의 공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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