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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옮긴 걸그룹 하이키, 일본서 데뷔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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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30 11:01:58

현지 첫 앨범 '러브스트럭'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하이키(H1-KEY·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30일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따르면 하이키는 지난 27일 도쿄에서 일본 데뷔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러브스트럭’은 하이키가 지난 6월 국내에서 선보인 동명 앨범의 일본어 버전 앨범이다.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를 포함해 총 5곡을 수록했다.

쇼케이스에서 하이키는 일본어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이에 더해 하이키는 팀의 대표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Rose Blossom) 무대로도 박수와 환호를 자아냈다.

공연 말미에 하이키 멤버들은 “정말 많이 긴장했지만 이렇게 많은 팬 여러분 앞에서 데뷔 무대를 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향후 일본 활동에 대한 포부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까지 전하며 쇼케이스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하이키는 최근 기존 소속사 GLG를 떠나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새 둥지를 틀고 음악 여정의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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