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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 개봉 3주차 주말 무대인사 역시 전석 매진에 가까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돼 ‘신명’에 대한 관객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화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 분)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신명’은 개봉 전부터 탄핵 시국을 비롯해 실제 일어난 대한민국 주요 사건 사고 등 현실을 풍자한 이야기, 윤석열 전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 부부 등을 연상케하는 주인공들의 설정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개봉 이후 줄곧 대작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며 오직 관객들의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기적 같은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대선이 끝난 이후에도 최근 내란 특검팀이 구성돼 수사에 돌입한 현 시국과 맞물려 3주차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3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로 70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인 영화 ‘신명’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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