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부친상·이윤미 시부상… 슬픔 속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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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3.10 08:54:49

9일 별세… 향년 88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에겐 시부상이다.

주영훈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주영훈의 부친 주성봉 씨는 지난 9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다. 주영훈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12일 오전 8시,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주영훈은 1993년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했다. 이후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가요계 대표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주영훈은 2006년 배우 이윤미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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