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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인기 심상찮다… 데뷔 전 日 광고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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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3.05 09:16:50

메이지 '자바스' 앰버서더 선정
글로벌 광고계서도 스포트라이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글로벌 K팝 회사’ 타이탄 콘텐츠(TITAN CONTENT)의 첫 번째 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정식 데뷔 전 일본 주식회사 메이지(Meiji) ‘자바스’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높은 글로벌 주목도를 입증했다.

(사진=타이탄 콘텐츠, 자바스)
타이탄 콘텐츠는 5일 “앳하트가 일본 주식회사 메이지의 프로틴 드링크 판매 1위 브랜드인 자바스와 파트너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곱 멤버는 ‘AtHeart × 메이지 ‘자바스 Shape&Beauty’ 캠페인’을 비롯해 브랜드의 새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식 데뷔도 전에 K팝 그룹이 일본 메이저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한류 기대주’로서 앳하트를 향한 글로벌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의 관심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앳하트는 지난해 7월부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오며 단단한 팬덤을 구축했다. 론칭 티저를 포함 멤버들의 보컬·랩·댄스 등 뛰어난 퍼포먼스 역량이 담긴 클립 영상은 공개와 함께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앳하트는 론칭 소식만으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 버라이어티(Variety), 틴 보그(TEEN VOGUE), 중국 소후닷컴, 일본 야후! 재팬(Yahoo! JAPAN), 케이스타일(Kstyle) 등 국내외 유수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이렇듯 데뷔 전부터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앳하트는 눈부신 비주얼은 물론 출중한 실력으로 글로벌 광고계 이목까지 사로잡으며 오는 7월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였다.

앳하트가 새롭게 모델 라인업에 합류한 ‘자바스 Shape & Beauty’ 광고는 일본 현지 다양한 매체에서 대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앳하트는 오는 14일 프리 데뷔 뮤직 필름 ‘굿 걸’(AtHeart)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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