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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각본상 불발… '프라이싱 영 우먼' 영예 [93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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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1.04.26 09:10:2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미나리’의 각본상 수상이 불발됐다.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의 영예는 ‘프라이싱 영 우먼’에게 돌아갔다.

‘프라이싱 영 우먼’의 각본을 쓴 에머랄드 펜넬은 “엄마, 아빠, 코코 그리고 남편 크리스에게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나리’는 여우조연상 외에도 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음악상 5개 부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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