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삼남매, '나물원정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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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21.04.25 11:27:37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과 삼남매가 봄나물 캐기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79회는 ‘키 작은 꼬마 이야기’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79회(사진=KBS)
이날 방송에서 상현 아빠와 삼남매는 봄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나물 밭을 찾는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윤삼이들’의 좌충우돌 나물 캐기 현장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상현 아빠는 아이들과 함께 냉이와 미나리 캐기에 도전했다. 일하기 편한 옷과 밭일용 의자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윤삼이네 가족은 비장하게 나물 밭에 등장해 귀여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본격적인 나물 캐기가 시작된다. 열심히 일하는 ‘겸대장’ 나겸이와 달리 나온이와 희성이는 나물 캐기보다는 다른 일들에 더욱 관심이 많았다는 후문. 특히 희성이는 계속해서 나물 밭 탈출을 시도하며 ‘나물 밭 브레이크’를 찍었다고. 희성이가 계속해서 나물 밭을 탈출하려 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 가족은 열심히 캔 냉이와 미나리로 푸짐한 나물 한 상 먹방도 즐겼다. 미나리밥을 거부하는 나온이에게 상현 아빠가 ‘우진이’ 이야기를 꺼내자 나온이가 급변했다고. 지난번 만남에서 나온이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던 ‘우진 효과’가 다시 빛을 발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379회는 25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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