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음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미쓰백' 메일, 본명 정유진으로 16일 미니앨범
구독
김현식 기자
I
2020.11.13 08:58:2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메일(MAIL)이 앞으로 본명인 정유진으로 활동하게됐다고 소속사 MOT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메일은 2015년 그룹 디아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지난해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 출연해 ‘톱8’에 오르며 주목받았으며 현재 MBN ‘미쓰백’에 출연 중이다.
오는 16일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오늘부터 1일’을 발표할 예정. MOT엔터테인먼트는 “메일이 본명인 정유진으로 활동에 나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요 뉴스
호르무즈 봉쇄에 역사상 최대 차질…진짜 최악의 상황은?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
美매체 “李대통령 인기, 말보다 성과로 내놓기 때문
野김재섭 정원오 가족땅 6800평, 전형적 투기…정원오 실제 경작 농지(종합)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