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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컬쳐에는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핫펠트, 선재, 따마, 쏠 등 힙합, 알앤비 뮤지션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이번 앨범에는 그간 아메바컬쳐에서 나왔던 명곡들이 색소폰, 피아노, 더블 베이스가 가미된 재즈 연주곡으로 재해석된 버전으로 담겼다.
전곡의 편곡 작업을 맡은 김오키 새턴발라드는 색소포니스트 김오키, 작·편곡가 겸 재즈 피아니스트 진수영, 베이시스트 정수민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2014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아메바컬쳐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때부터 지금, 앞으로도 계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댄 투 나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콘텐츠 중 하나인 컴필레이션 앨범 전곡 음원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