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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독일 2부 분데스리가서 첫 어시스트…다름슈타트 3-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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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기자I 2020.05.27 08:41:15
백승호. (사진=다름슈타트 인스타그램 캡쳐)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백승호(23)가 독일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에서 첫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다름슈타트의 승리를 이끌었다.

백승호의 소속팀 다름슈타트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아우에의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아우에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 3-1 승리를 차지했다. 2연승을 기록한 다름슈타트는 승점 42점을 만들었고 리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백승호는 다름슈타트가 2-1로 앞선 후반 33분 마티아스 혼자크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출전과 동시에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인 백승호는 후반 36분 제르다르 두르순이 넣은 팀의 세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백승호가 기록한 도움은 지난해 8월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뒤 독일에 진출한 백승호의 시즌 첫 도움이다. 다름슈타트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2골 차 리드를 지켰고 3-1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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