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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네이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비욘드 라이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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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4.22 08:39:34

26일 SuperM 공연으로 첫 공개
신개념 온라인 콘서트 문화 선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가 오는 26일 SuperM 공연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비욘드 라이브’는 SM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능력과 네이버의 글로벌 플랫폼 운영 경험 및 기술력을 더한 영상 콘텐츠다. 기존의 오프라인 공연을 온라인 중계하는 것을 넘어 온라인에 최적화된 형태의 공연을 선사, 스타와 팬들이 실시간 댓글, 디지털 응원봉 등 여러 기술을 통해 소통하면서 한층 진화된 디지털 공연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욘드 라이브’의 첫 번째 주인공은 SuperM이다. SuperM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슈퍼엠 - 비욘드 더 퓨처(SuperM - Beyond the Future)’는 오는 26일 오후 3시(미국 LA 시간 기준 25일 밤 11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되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SuperM을 시작으로 5월 3일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WayV), 10일 엔시티 드림(NCT DREAM), 17일 엔시티 127(NCT 127) 등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확정되었으며, 향후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새로운 온라인 콘서트 문화 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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