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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7-7로 맞선 9회말 1사에서 신본기의 파울 타구를 잡은 뒤 롯데 불펜 측 펜스와 부딪혔다.
이 과정에서 오른손으로 철망을 잡다가 손바닥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것. 강백호는 타구를 잡은 뒤에도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곧바로 뛰어온 트레이너로부터 간단한 치료를 받은 뒤 송민섭과 교체됐다.
강백호는 곧바로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오른쪽 손바닥 피부뿐만 아니라 근육까지 같이 찢어져 전신마취 후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만약 수술을 받게 되면 최소한 2~3달은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을 꿈꾸고 있는 kt로선 큰 악재가 아닐 수 없다.
kt 구단 관계자는 “강백호는 서울로 이동해서 재진료 후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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