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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 미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12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3.4%, 최고 3.9%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이날 방송에서는 위기를 맞이한 영애(김현숙 분)-승준(이승준 분) 커플과 특별한 재능을 발견한 미란(라미란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임신한 몸으로 성과를 올리는 영애와 달리 승준은 거래처 사장이 도망가 대금을 회수하지 못했다. 묘한 열등감과 미안함으로 사실을 숨긴 승준은 사실을 고백할 타이밍을 놓쳐 영애의 분노를 샀다. 미란은 아이디어 고갈로 힘들어 하는 성인 만화가 규한(이규한 분)에게 생각나는 대로 스토리를 읊어줬다. 급기야 미란은 규한에게 일명 ‘39금(禁)’ 시놉시스를 줬고 심지어 그림까지 그려줬다. “이게 가능한 거냐”는 규한에게 미란은 “안될거라는 생각은 넣어둬! 넣어둬!”라며 미소를 지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