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송중기, 송혜교 커플과 함께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배우 조태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열애를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조태관은 “몰랐죠”라고 답했다. 김구라가 “이 분이 그 정도 지인은 아니야”라고 말하자 조태관은 “회식 자리에서 감독님이 두 분한테 ‘진심으로 마음을 갖고 좋아하려고 해봐’라고 연기 조언을 하셨다”며 “그랬더니 송중기씨가 ‘알아서 잘하고 있어요’라고 하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면 잘하고 계셨던 것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