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진서연, 23일 3년 열애남과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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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4.05.23 09:36:31
진서연 ‘황금의 제국’ 출연 장면.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진서연이 결혼식을 올린다.

진서연은 23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예식장에서 9살 연상의 이창원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진서연과 예비신랑은 3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 및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진서연의 예비 신랑 이 씨는 몹크리에이티브 대표 겸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진서연은 지난 2007년 CF모델로 데뷔해 MBC 드라마 ‘뉴 하트’,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 영화 ‘반창꼬’, ‘로맨틱 아일랜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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