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은 17일 녹화부터‘자기야’의 새로운 MC로 김원희와 호흡을 맞춘다. 불법도박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김용만의 빈 자리를 채우게 됐다.
신현준은 지난 5월 12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제2막을 열었다. ‘노총각 딱지’를 뗀 그가 스타부부가 출연하는 ‘자기야’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자기야’는 MC교체와 프로그램 이름를 바꾸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전형적인 토크방식이 아닌 관찰카메라를 동원해 스타부부들의 갈등을 다각도로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