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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6일 “김광삼이 지난 17일 미국 LA에 위치한 조브 클리닉에서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과 뼈조각 제거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김광삼은 미국에서 치료를 마무리 하고 11월초에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재활에는 약 1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LG 내야수 이병규(배번 7번)도 지난 5일 서울 백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이다. 재활에는 약 3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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