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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2인조 컴백 `기대된다`vs`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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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별 기자I 2010.11.23 10:19:49
▲ 동방신기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의 컴백 소식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룹 JYJ로 새 팀을 꾸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동방신기 활동에서 제외된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2인조로 내년 컴백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게시판에 "대박. 기다리다 죽는 줄 알았다", "정말 컴백하는 거 맞나? 깜짝 컴백이다. 믿기질 않는다", "오랜만에 동방신기 무대를 다시 볼 수 있게 돼 기대된다", "5인조에서 2인조로의 변신, 색다른 무대가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과반수 이상의 멤버들이 빠진 2인조로 기존 동방신기의 모습을 재현해 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일부 팬들은 "2인조 동방신기가 과연 5명의 몫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아직 너무 이른 컴백 발표 아닌가", "과연 2명의 멤버가 동방신기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러다가 실패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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