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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방송 300회를 맞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연출 신정수 이지선)가 특별한 축하 공연을 준비했다.
2일 방송하는 '놀러와' 300회에서는 7년 동안 함께 호흡한 유재석·김원희 등 두 MC가 듀엣 곡을 선보인다. 7년간 진행해 온 '놀러와'에 대한 감회를 담은 가사를 1990년대 인기곡 '내사랑 투유'에 담아 새롭게 개사한 노래를 들려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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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00회 특집으로 방송하는 '놀러와'에는 전설의 MC 송해, 이상용, 이상벽이 출연해 두 MC에게 장수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놀러와'는 2004년 5월 8일 첫 전파를 탄 이래 1200여명의 게스트가 함께한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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