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日 영화 '공기인형'으로 칸 진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용운 기자I 2009.04.29 09:35:00
▲ 배두나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배두나가 일본영화 '공기인형'으로 칸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설 수 있게 됐다.

오는 13일 개막하는 제62회 칸국제영화제의 '어느 시점' 부문에 자신이 주연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이 공식 초청되었기 때문이다.

'공기인형'은 '아무도 모른다'로 2004년 칸국제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어느날 갑자기 감정을 가지게 된 인형이 비디오대여점의 점원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설렘과 아픔을 담았다.

배두나는 2006년 봉준호 감독의 '괴물'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초청받은 바 있다.

▶ 관련기사 ◀
☞베이비복스 박소리, 태국영화로 칸 영화제 진출
☞고현정 출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송강호 "'박쥐'로 칸에서 황금종려상 받고파"
☞'허수아비들의 땅' 칸 초청...'한국 독립영화의 힘!'
☞이병헌, 칸 입성 실패...'나는 비와 함께 간다' 초청 불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