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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배두나가 일본영화 '공기인형'으로 칸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설 수 있게 됐다.
오는 13일 개막하는 제62회 칸국제영화제의 '어느 시점' 부문에 자신이 주연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이 공식 초청되었기 때문이다.
'공기인형'은 '아무도 모른다'로 2004년 칸국제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어느날 갑자기 감정을 가지게 된 인형이 비디오대여점의 점원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설렘과 아픔을 담았다.
배두나는 2006년 봉준호 감독의 '괴물'로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초청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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