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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궁금한 이야기 Y‘ 에서는 얼룩말 ’세로‘가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한 진짜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지난 23일 오후, 얼룩말 세로가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해 도심 한복판을 활주했다. 세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해 동물원 인근 광진구 구의동 일대 도로와 주택가를 활보했고, 첫 외출은 3시간 30분 만에 마취총을 맞고 종료됐다.
세 살인 세로는 태어난 지 2년 만에 부모님을 차례로 잃고 방황기를 겪었다고 한다. 당시 세로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옆집 캥거루와도 싸움이 잦았다고 했다. 실제로 부모 잃은 슬픔을 견디지 못한 세로. 새끼 얼룩말의 도심 대탈출 뒤에 숨겨진 뜻밖의 사연에 사람들은 안타까움과 공감을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전문가는 세로가 동물원에서 탈출한 진짜 이유가 따로 있다고 말했다.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3월 31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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