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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는 11일 “2017년부터 김대환 단독대표 체제로 운영돼 온 로드FC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로드FC 는 “서덕호 공동대표는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 ‘아스크스토리’ 등 수많은 스타트업에 성공적인 투자를 한 청년 엔젤투자자로 엔젤 투자의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서덕호 공동대표는 “앞으로 정문홍 회장님, 김대환 대표님과 함께 로드FC의 종합격투기 사업은 물론 OTT 콘텐츠 제작, 블록체인 기반의 NFT, 메타버스, 게임과 같은 신사업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로드FC의 사업 확장 및 글로벌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격투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사업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는데, 이같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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