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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Mnet 걸그룹 오디션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4회에서는 ‘커넥트 미션’ 경연 무대를 펼치는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피에스타’ 1팀은 중간평가에서 황씽치아오가 가사와 안무 실수를 연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백구영 안무 마스터는 “굉장히 보기 불편했다”고, 조아영 보컬 마스터는 “죽을 만큼 안 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팀을 향한 혹평에 리더를 맡은 사카모토 마시로는 눈시울을 붉혔다. 플래닛 탐색전에서 톱9에 등극한 뒤 황씽치아오를 셀 멤버로 뽑은 강예서 역시 중간평가 결과 최하위 셀이 되자 눈물을 쏟았다.
황씽치아오도 팀원들에 대한 미안함을 표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그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팀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연습에 매진했다. 사카모토 마시로는 “지금처럼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하면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며 의지를 불태웠다.
결국 1팀은 경연 무대에서 중간평가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합이 딱딱 들어맞는 ‘칼군무’가 돋보였다. 사카모토 마시로는 “많이 부족한 저를 따라와줘서 정말 고맙다. 다 팀원들 덕분이다. 피에스타 1팀이어서 행복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걸스플래닛999’는 9인조 걸그룹 멤버로 선발되기 위한 한중일 참가자 99명의 여정을 그린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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