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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트롯맨 F4가 정동원-김희재와 함께 떠난 ‘뽕학당 첫 MT’에서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장민호와 정동원이 여유있게 도전에 성공한 가운데 임영웅, 김희재, 영탁이 차례로 하늘로 날아올랐다. 마지막으로 이찬원도 용기를 내어 비행에 성공하면서 톱6 전원은 잊지 못할 추억을 얻었다.
트롯맨 F4가 이심전심 클래스를 통해 더욱 두터운 우정을 쌓는 모습도 그려졌다. 화창한 가을날 한 한옥마을에서 모습을 드러낸 트롯맨 F4는 금빛 우정 반지가 걸린 우정 테스트에 돌입했다. 첫 번째로 10문제 중 6문제를 맞히면 금반지를 사수할 수 있는 ‘동작 일치 게임’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우정 반지를 획득했다.
이후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체크하는 ‘아냐고 퀴즈’에도 나섰다. 이목을 끈 건 퀴즈 우등생에게는 출제자 애장품을, 퀴즈 꼴찌에게는 ‘무쓸모템’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였다.
장민호는 트롯으로 처음 번 돈으로 산 무대의상 애장품과 무쓸모템이라고 하기에는 희귀 아이템인 U-BeS 테이프와 카세트테이프, 자신의 트롯 첫 싱글 ‘사랑해 누나’를 내놨고, 이는 각각 이찬원과 임영웅에게 돌아갔다.
이어 영탁이 내놓은 명품 장난감 애장품과 ‘무쓸모’ 낱말 퀴즈책은 각각 임영웅과 이찬원이 차지했으며, 이찬원이 준비한 애장품 와인은 임영웅이, 무쓸모템 직접 접은 종이별은 장민호에게 건네졌다. 임영웅은 자신이 매일 지니고 다니는 애장품 백팩과 똑같은 제품을 1등 장민호에게, 스케줄 이동 중 언제나 함께했던, 고장난 블루투스 마이크는 꼴등 영탁에게 선물했다.
이들은 “야유회 온 것처럼 너무 즐겁게 잘 놀았다”고 수업에 대한 만점 평가를 내놓으며 ‘이심전심 클래스’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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