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옥 '타인은 지옥' 종영소감 "여러분의 삶은 '타인의 천국'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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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19.10.07 09:15:11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홍남복을 열연한 배우 이중옥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사진=지킴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이중옥이 지난 6일 종영한 OCN 주말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중옥은 7일 소속사 ‘지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타인은 지옥이다’가 10부작으로 잘 끝났다. 10부작이라 아쉽고 시간이 더욱 빨리 가는 느낌이다. 저희가 보여드린 것은 ‘타인은 지옥’이었지만 여러분의 삶은 ‘타인은 천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함께했던 배우, 감독님, 스텝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좋은 활동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극 중 ‘홍남복’ 역을 맡은 이중옥은 낯선 고시원 속 지옥을 보여준 인물로 기분 나쁜 웃음과 음흉한 표정 등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는 OCN ‘손 : The Guest’에서도 섬뜩한 부마자로 분해 빙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OCN ‘왓쳐’(WATCHER)에도 깜짝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내는 등 장르물에서 입지를 굳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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