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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간호사’는 우연한 사고로, 사람들에게 깃든 죽음을 보는 눈을 갖게 된 한 여자와 추락한 인생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게 된 한 남자의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12월 말에 방영 예정이다.
장희령이 연기하는 주인공 배수아는 겉으로 보기에 천진난만한 간호사. 교통사고로 한 순간에 가족을 떠나보내고, 본인은 눈에 큰 부상을 입은 슬픈 과거를 가진 인물이다. 사고 이후 각막 이식 수술을 받게 되고, 이때부터 죽음을 보는 능력이 생겼다.
소속사 측은 “장희령은 이처럼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외모에도 큰 변화를 주는 등 쉽지 않은 도전을 감행했다”고 귀띔했다.
장희령은 케이블채널 OCN 토일 미니시리즈 ‘프리스트’에 펠로우 2년차 김유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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