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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흥행…'신과함께2' 첫주에 619만명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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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8.08.06 08:50:2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신과함께-인과연’이 개봉 첫 주에 619만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인과연’(감독 김용화)은 5일 2217개 스크린에서 130만명의 관객을 추가, 누적관객 619만4396명을 기록했다.

‘신과함께-인과연’은 개봉일인 1일 124만명을 동원하며 오프닝 최고 기록을 세운데 이어 매일 하루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명량’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이다. 지난 4일에는 146만명으로 일일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다. 이전 최고 기록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133만명이었다.

‘신과함께-인과연’의 이 같은 흥행에는 1441만명을 모은 ‘신과함께-죄와 벌’의 흥행으로 인한 2편에 대한 관심과,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때문에 극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빠르게 관객을 모으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1000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인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이정재(특별출연)가 출연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연’은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10개국이 참석하는 프로모션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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