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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3월의 꼬마 신부 변신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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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6.03.13 10:02:26
추성훈과 추사랑(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추사랑이 3월의 꼬마 신부로 변신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은 13일 ‘언제나 봄’ 편 방송을 앞두고 추성훈과 야노시호 부부를 능가하는 추블리 부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이 사랑이가 결혼하기 전에 단둘이 웨딩 사진을 찍는 게 소원이었다고 밝혀 촬영이 진행된 사진이다.

사진 속 사랑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차려입고 수줍은 듯 부케로 얼굴을 가리며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그런 사랑이를 바라보는 추성훈의 눈빛에도 사랑스러움이 넘친다.

촬영 당시 추성훈은 못 말리는 딸 바보 본능으로 스태프가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추성훈은 사랑이의 드레스 자태에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미소 짓다가도 이내 “사랑이가 커서 결혼할 생각을 하면 걱정”이라며 침울해 하는 등 극심한(?) 감정 기복을 선보이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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