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에 “아직 연애 아니다”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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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01.07 07:47:0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최진혁이 백진희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19회에서는 다가오는 한열무(백진희 분)를 밀어내는 구동치(최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동치는 한별이 사건의 전면적인 재수사를 시작했고 그러던 중 난투극이 발생해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이를 본 한열무는 “얼굴 좀 봐”라며 걱정 어린 눈길을 떼지 못했고 “다치지 좀 마라. 화난다. 얼굴이 그게 뭐냐”며 동치에게 약을 발라주러 다가갔다.

이때 강수(이태환 분)가 들어왔고 이에 열무가 당황해 하자 “마저 해라. 둘이 연애하는 거 다 안다”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하지만 구동치는 “아직 아니다. 폐공장 사건 해결하고 그때 다시 정하자”라고 열무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고 이에 열무는 “누구 맘대로”라며 발끈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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