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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이태환, 최진혁-백진희 사이 오해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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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4.11.25 07:44:47
MBC ‘오만과 편견’(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이태환이 최진혁과 백진희 사이에 씁쓸해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8회에서는 한열무(백진희 분)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는 강수(이태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는 구동치(최진혁 분)에게 “형은 수갑 찬 적 없지? 그냥 뭔가 창피하다. 안 봤으면 좋았을 텐데 싶다”며 구치소로 끌려가는 자신을 본 한열무를 신경 썼다.

마침 이때 동생 사건에 대해 궁금함을 참지 못한 열무는 머리도 채 말리지 못한 채 “못 참겠다”며 동치의 방 문을 열었고 이에 동치는 “형 방에 여자가 젖은 머리로 못참겠다며 뛰어들어오지 않았냐. 눈치껏 나가줘야지”라고 장난을 치며 강수를 내보냈다.

당황한 강수는 밖으로 나갔지만 동치와 열무의 사이를 오해, 질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사건 기록을 보기 위해 늦은 밤 함께 나가자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강수는 동치와 열무가 사건 조사를 위해 검사실에 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안도하며 열무를 향한 마음을 내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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