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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는 ‘언니 뭐해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나 진심 오랜만에 아파서 모든 스케줄 다 켄슬하고 며칠째 쉬고 있다”며 “조금 괜찮아지나 싶으면 다시 아프다. 미치겠다”고 건강 악화를 토로했다.
‘밥은 먹었냐’는 한 팬의 질문에는 “나 머리 아파”라고 짧게 답했다. 그러면서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17일에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영지는 “감기 조심하시길”이라며 “며칠째 그냥 죽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코에 휴지를 꽂은 채 셀카를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영지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영지는 오는 25일 첫 방송하는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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