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템버, 오늘(21일) '더쇼'로 첫 컴백 무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20.07.21 08:14:53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감성 보컬 템버(Tember)가 SBS MTV ‘더쇼’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템버
템버는 21일 오후 6시 방송하는 ‘더쇼’에서 신곡 ‘빈자리’로 무대를 꾸민다. 템버는 이날 ‘빈자리’ 발표와 동시에 TV를 통해 팬들과 인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빈자리’는 남녀의 이별 후 잊지못하는 그리움을 표현한 곡이다. 템버의 감성적인 보컬에 래퍼 얼웃이 감성 랩으로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템버는 앞서 ‘참 예뻐’, ‘좋아보여’, ‘혼자만 사랑할게’, ‘검정우산’ 등 싱글 앨범을 꾸준히 발매했다고 소개했다. 이중 ‘검정우산’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템버는 지난 4월 보그차이나를 통해 화보를 공개하는 등 중국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