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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는 남녀의 이별 후 잊지못하는 그리움을 표현한 곡이다. 템버의 감성적인 보컬에 래퍼 얼웃이 감성 랩으로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템버는 앞서 ‘참 예뻐’, ‘좋아보여’, ‘혼자만 사랑할게’, ‘검정우산’ 등 싱글 앨범을 꾸준히 발매했다고 소개했다. 이중 ‘검정우산’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템버는 지난 4월 보그차이나를 통해 화보를 공개하는 등 중국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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