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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9회 대타로 나와 삼진…7경기 연속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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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기자I 2019.04.14 11:07:41
강정호.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9회 동점 기회에서 대타 출전했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방문경기에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3으로 뒤진 9회초 1사 1, 2루에 대타로 기회를 잡았다. 적시타 한 방이면 최근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강정호의 방망이는 침묵했다. 그는 워싱턴 우완 불펜 션 두리틀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최근 7경기 연속이자 18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05(38타수 4안타)로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워싱턴에 2-3으로 패했다. 피츠버그는 이날 패배로 7승 6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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