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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최종회는 전국 기준 45.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1회가 기록한 38.1% 보다 7.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 최고 기록인 44.6% 보다 0.5%포인트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선 서태수(천호진 분)의 죽음 후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서지안은 핀란드로 유학을 떠났다. 최도경(박시후 분)은 서지안에게 변함없는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지만 서지안은 다음을 기약했다. 그런 서지안을 찾아 최도경은 핀란드로 향했고, 서지안은 핀란드에서 재회한 최도경에게 미소로 화답하며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후속으로 ‘같이 살래요’가 방송한다. 수제화 장인 박효섭(유동근 분)네 4남매에게 빌딩주 새엄마(장미희 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7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