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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26일 첫회의 6.9%보다 1.5%포인트 상승하며 두자릿수 진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반면 ‘구르미 그린 달빛’은 20.7%에서 20.1%로 0.6%포인트가 하락했다. 20%대 시청률 유지가 위태로워졌다. 일반적으로 월화드라마의 경우 월요일보다 화요일 시청률이 높게 나온다. 이틀 연속 방송하는 만큼 공백기 이후 맞는 월요일보다 화요일 방송에 시청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시청률 추이는 분명 이상신호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7.5%에서 7.1%로 0.4%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