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루시' 개봉 첫날 2위..최민식 박스오피스에 국내외 영화로 이름 올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고규대 기자I 2014.09.04 08:10:4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영화 ‘루시’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영화 ‘루시’(감독 뤽 베송)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루시’는 개봉 첫날인 3일 14만3226명(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관객을 동원했다. ‘루시’의 누적 관객수는 시사회 포함 14만6282명으로 집계됐다.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여성 루시가 약물을 투여받고 특별한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9월 개봉 예정이다. ‘그랑블루’(88), ‘니키타’(90), ‘레옹’(94), ‘제5원소’(97)의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루시’는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으로 1700만 관객을 넘어선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같은 날 개봉한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는 20만1042명(누적 21만7619명)으로 1위에,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은 10만1041명(누적 11만4651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