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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간미연 이야기에 진땀 '잊을만하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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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3.11.17 09:50:18
문희준 간미연
문희준 간미연
[티브이데일리 제공] 가수 문희준이 간미연 이야기에 진땀을 흘렸다.

문희준은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죽다 살아난 사람들'' 특집 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문희준을 향해 "문희준도 죽다 살아났다. 내가 예전에 욕 해가지고. 그리고 얼마 전에는 간미연 때문에 또 죽다 살아났다"며 과거 각각 H.O.T, 베이비복스 시절 열애설로 곤혹을 치렀던 이들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내뱉었다.

이에 문희준은 생각지도 못했던 김구라의 발언에 당황하며 고개를 숙였고, 자료화면으로는 최근 간미연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김구라가 꺼낸 문희준 이야기에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나갔다.

그러자 이휘재는 김구라에게 "무슨 그런 얘기를 이렇게 대 놓고 하냐"며 면박을 줬고, 함께 출연한 데프콘 또한 "방송 전에는 문희준에게 ''라디오스타에서 그런 얘기 꺼내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어떻게 이러냐"며 문희준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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