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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신은 11일 방송되는 ‘속사정’에서 “2남 3녀 중 셋째인데 중간에 낀 서열이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며 “공부 잘 하는 자식을 더 예뻐하는 부모님 때문에 항상 공부 잘하는 언니와 동생의 비교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 까지 야뇨증과 몽유병 증상까지 생겼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승신은 “지금은 ‘가장 속 썩인 자식이 효도한다’는 말처럼 5남매 중 가장 용돈을 많이 드리는 자식이 돼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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