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이 사업에 참여 중인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주)육칠팔(대표 김기곤)은 9일 "강호동이 보유지분 및 지분수익 전체를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주)육칠팔의 지분 중 3분의 1을 소유하고 있다. 이로 인한 지분 수익도 적잖게 보유 중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말. 강호동은 (주)육칠팔 측과 기부의 방법과 절차, 구체적인 기부처 등을 논의 중이다.
(주)육칠팔 측에 따르면 강호동은 자신의 수익 기부뿐 나이라 가맹점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회사를 사회적인 나눔 기업으로 육성해가겠다는 포부도 내보였다.
강호동 측은 "강호동이 이번 기부 결정으로 장기적인 나눔 활동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강호동은 자신이 산 평창 땅이 논란이 일자 그 땅을 서울아산병원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강호동은 이와 더불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과 아프리카 남수단 지원 사업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관련포토갤러리 ◀ ☞`강호동 참석` 우승민 결혼 사진 보기 ☞강호동 긴급 기자회견 사진 보기 ☞`하차논란` 1박2일 강호동 사진 보기 ▶ 관련기사 ◀ ☞강호동, `올밴` 우승민 결혼식 참석 "승민아 행복해라" ☞이승기, `강심장` 떠나며 눈물 "강호동 보고 싶다" ☞남수단 `강호동 마을` 생기나 ☞강호동, 평창 땅 아산병원에 기부
![[단독]잇단 사고에 생산중단 초강수…HD현대重, 사흘간 사업장 '셧다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824t.jpg)
![[단독]“제작비 80억 들고 잠적”…유니켐 사업부 대표 횡령 파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700999t.1264x.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