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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에 대한 대학가의 러브콜이 뜨겁다.
대학 축제 시즌을 앞두고 현재 다비치에게 출연 요청을 한 대학교만 총 30-40여 곳. 하지만 최근 빠듯한 방송 스케줄 때문에 모두 응할 수 없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다비치는 “직접 대학생으로서 대학 축제를 겪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무대에 초대돼 노래를 하는 것만으로도 신난다"며 대학 축제 섭외 요청에 대한 흥분을 전했다.
다비치는 지난 2월27일 ‘다비치 인 원더랜드’를 발매한 후 타이틀곡 '8282'가 컴백 2주 만에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정상을 휩쓸며 소리 없이 가요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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