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새댁 유채영이 결혼 전 질투심에 남편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모두 삭제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유채영은 최근 SBS 'TV로펌 솔로몬' 녹화에서 "연애시절 남편 주변에 예쁜 여자들이 많은 게 신경 쓰여서 남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지웠다"고 털어놨다.
유채영은 이어 "이후 남편이 자신의 휴대폰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아채고 자꾸 확인을 하길래 삭제했다고 고백했는데 남편이 갑자기 '일주일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심각하게 말하더라"고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TV로펌 솔로몬'에는 유채영 외에 전원주, 오영실, 김지연이 출연했으며 9일 방송된다.
▶ 관련기사 ◀
☞유채영, '뮤뱅' 500회서 이정현 '와' 선보여...가수 복귀 기대감 증폭
☞'가수복귀' 유채영, '이모션' 리메이크...'10년전 그때로 돌아간다'
☞'늦깎이 예능 퀸' 유채영, 내달 가수 복귀
☞'뮤지컬 데뷔' 유채영, 영화 '색즉시공' 코믹 캐릭터 재현할까
☞유채영-김주환 부부, 포항으로 두번째 신혼여행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