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가 지방 4개 도시를 순환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19일 오후3시 전주 교보문고를 시작으로 오후6시 대전 신나라레코드, 20일 오후2시 부산 SKC, 6시 대구 교보문고 등 지방 4개 도시 음반 매장을 돌며 잇달아 팬사인회를 연다.
이번 순환 팬사인회는 최근 발표한 정규 1집 '한번 더, OK?'의 호응에 대한 감사의 차원으로 마련됐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지방 팬 여러분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팬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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