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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멤버 네 명이 소파에 앉아 팬들과 소통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한 관계자는 짧은 치마를 입은 멤버들의 다리를 가리기 위해 점퍼를 건넸다.
그러자 또 다른 관계자는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바보냐”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눈치를 보며 다리 위에 덮고 있던 점퍼를 치웠다.
이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소속사 관계자가 멤버들에게 노출을 강요한 것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파나틱스는 에프이엔티 소속으로 지난해 8월 데뷔한 신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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