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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와 대표에 대한 신뢰와 이루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가 일치했고 협의 끝에 당사와의 전속 계약 뜻을 밝혀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당사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혜림씨의 바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활동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언제나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빈과 혜림, 두 아티스트의 길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원더걸스 출신 유빈과 혜림은 지난 1월 말 전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지난 2월 유빈이 신생 소속사 설립 소식을 전하며 독자 행보에 나섰고 같은 멤버였던 혜림이 함께하게 됐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2017년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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