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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맥심' 1월호 표지모델 '관능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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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12.25 07:30:00
(사진=루체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매거진 ‘맥심’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했다.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정민이 모델로 촬영을 진행한 ‘맥심’의 2019년 1월호 표지 등 화보를 공개했다. 조정민은 화보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매력을 드러냈다.

조정민의 섹시 매력은 ‘맥심’ 화보를 통해 한층 더 극대화됐다. 조정민은 ‘트로트 여신’에서 ‘미의 여신’으로 간판을 바꿔달아도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트로트 가수가 ‘맥심’ 표지모델이 된 것은 조정민이 두번째다. 조정민은 과거 한차례 ‘맥심’ 화보 촬영에 이어 표지모델까지 꿰차며 다양한 매력을 지녔음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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