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필두로 루이스 수아레스, 우스만 뎀벨레로 이어지는 공격 라인을 가동했다. 중원에는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스케츠, 세르지 로베르토가 포진했고 포백은 조르디 알바, 사무엘 움티티, 헤라르드 피케, 넬송 세메두로 구성됐다. 골문은 테어 슈테겐이 지켰다.
바르셀로나는 초반부터 알라베스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그러나 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알라베스 상대로 전반에만 11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전반을 0-0으로 마무리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세메두를 빼고 필리페 쿠티뉴를 넣으며 승부수를 띄웠다. 공격수 한 명을 추가해 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리던 바르셀로나는 후반 19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프리킥 상황에서 메시가 수비벽 아래로 깔아 차는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알라베스 수비벽과 골키퍼를 완벽하게 속인 슈팅이었다. 메시가 터트린 이 골은 바르셀로나의 프리메라리가 통산 6000번째 골로 기록됐다.
리드를 잡은 바르셀로나의 골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쿠티뉴가 후반 38분 추가골을 집어 넣은 뒤 메시가 추가시간에 다시 한 번 골망을 가르며 3-0 승리를 완성했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