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신동우, 하차 소감 “소중했던 시간…오래 기억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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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8.23 08:47:33
신동우, 이진솔(사진=EBS, 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가 새 MC를 맞는다.

EBS는 23일 오전 “배우 신동우와 걸그룹 에이프릴 이진솔이 ‘보니하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신동우는 2014년 9월 MC 보니를 맡아 뛰어난 순발력과 재치로 프로그램을 끌어왔다. 신동우는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이 빛바래지 않도록 좋은 모습으로 오래 기억되는 보니가 되고 싶다”라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하반기에 방송 예정인 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진솔은 지난해 8월 오디션을 통해 2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하니로 선발됐다. 그는 “지나온 1년 동안 하니에게 보내준 친구들의 사랑을 소중히 품고 더 멋지게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솔은 에이프릴 멤버로 올가을 새 앨범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한 달여에 걸친 오디션 끝에 새 보니하니를 확정지었다”면서 “보니는 어린 시절 보니하니에 출연하며 보니의 꿈을 키워 온 ‘보니하니 키드’이자 훈훈한 외모의 소년. 하니는 이제 막 연기자의 꿈을 키워가기 시작한 예쁜 눈의 소녀로 이제껏 어디에도 노출된 적 없는 신선함이 매력”이라고 귀띔했다.

새로운 보니하니는 9월 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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