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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열애’ 김고은, 오늘(1일) 이제훈 손잡고 공식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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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6.09.01 06:46:06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김고은이 신하균과의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선다.

김고은은 1일 오후 7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을 기념하는 ‘카파 십세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그는 이제훈과 함께 홍보대사를 맡았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지난달 24일 열애설이 보도됐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곧 인정했다. 17년의 나이차를 극복했다.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영화계 선후배로 알고 지내던 사이로, 친한 동료 스타들과 함께 스킨스쿠버 모임을 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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