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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후덕해진 얼굴, 성형·독감 추측 난무.."예쁜 얼굴 어디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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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01.25 07:55:38
현아(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그룹 포미닛 현아의 통통해진 얼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현아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포미닛에서 트러블 메이커는 누구냐”는 질문에 자기 자신이라고 답하며 “제가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했으니까 이름값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현아는 “섹시하고 귀여운 모습이 다 있다”라며, “평소에는 애교 섞인 말투고 독감 때문에 코가 막혀서 더 애교가 있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아는 “셀카를 찍을 때 카메라 ‘플래시’와 각도가 중요하다”며 바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통통해진 얼굴로 등장한 현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나타냈다.

누리꾼들은 “성형 시술 받았나”, “살이 좀 찐 것 같다”, “독감 때문에 부었나”, “지금 아무렴 어떠냐… 예쁜 얼굴 어디가겠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포미닛은 오는 2월 1일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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